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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이석형 전 함평군수 출판기념회 성료
“이석형 대표의 고민이 우리 당과 국민을 위해 더 큰 쓰임새를 발휘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축전 중에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3/11/27 [10:0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지난 26일 오후 2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석형 전 함평군수(현 동서화합발전포럼 대표)의 ‘꺾이지 않는 의지! 이석형의 꿈과 도전’ 출판기념회가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수 많은 지역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민주시민 촛불연대 노정렬 대표와 '저자와의 대화'를 하고 있다. © 강창우 기자

 

이번 출판기념회는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대한민국 민생 경제 및 광주·전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정치적 비전과 대안을 제시한 저서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강창우 기자

 

민주시민 촛불연대 대표인 ‘노정렬’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종찬 광복회장, 김두관 국회의원, 가수 김다연 양 등의 축전이 소개되었으며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용득 전 국회의원(전 민주노총위원장), 양문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참석하여 저자를 응원하였으며 전국단위 이재명지지포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의 축하영상 © 강창우 기자

 

특히, 이재명 당 대표는 축전을 통해“이석형 대표가 꿈꾸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나라’, 국민의 행복을 제1과제로 삼는 ‘좋은정치’에 대한 비전이 우리 민주당이 함께 나아가야 할 길이며, 이석형 대표의 고민이 우리 당과 국민을 위해 더 큰 쓰임새를 발휘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라고 하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석형 전 함평군수  © 강창우 기자

 

이에 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이재명 대표와 마찬가지로 악질적인 음해성 가짜뉴스와 무리한 검찰의 수사로 가장 큰 피해를 당한 사람이 바로 이석형”이고 “더 큰 피해자는 혁신과 변화를 바라는 우리 국민이었다.” 며 “민심의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일부 정치 기득권 세력들을 심판해야 민주정권 재창출의 동력이 발생하고, 지방선거 역시 국회의원들의 줄 세우기가 아닌 민심이 반영된 공정하고 깨끗한 공천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 “무도한 검찰 정권을 멈춰 세우고 사즉생(死則生)의 자세로 이재명 대표와 함께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싸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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