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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어울봉사단, 코로나19 취약계층에 마음든든키트 전달
- 지역 내 복지시설에 마스크 및 식료품 지원 -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4/08 [15:1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 전남지방우정청 제공


(청장 조해근) 어울봉사단은 지난 8일 광주 북구에 있는 ‘시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든든키트’를 전달했다.
 
  ‘마음든든키트’는 코로나 예방에 필요한 마스크와 기본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후원물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전남지방우정청 어울봉사단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전 국민이 힘들어하고 있는 요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든든한 이웃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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