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문화
광주국악협회 ‘국악인의 날 선포식’ 가져
‘2018 제1회 광주 국악인 한마당 대축제’로 전통예술의 진수 선보여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8/10/07 [00:2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가 [국악인의 날] 기념 '2018 제1회 광주 국악인 한마음 대축제' 10일 오후 4시 광주전통문화관 너덜마당에서 펼친다.    

【일등방송=오현정 기자】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악인의 날선포식을 개최한다.

 

()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함태선)는 오는 10() 오후 4시 광주전통문화관 너덜마당에서 [국악인의 날] 선포 기념 ‘2018 1회 광주 국악인 한마당 대축제2시간 동안 펼친다.

 

이날 행사는 축제의 계절 가을에 펼치는 제4회 무등울림 축제와 연계하여 전통예술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이번 [국악인의 날] 선포식은 지난 1994국악의 해제정 이후 전통예술에 담긴 민족정신과 나라의 예술을 계승·발전시켜 세계적인 문화예술로 그 위상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국악인의 날선포식과 함께 전통예술의 세계화를 위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어 2부는 난타를 시작으로 호남검무’, ‘가야금 병창’, ‘판소리’, ‘전통 무용등 다양한 볼거리로 아름다운 전통예술의 진수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 함태선 지회장은 국악은 반만년의 역사와 함께 숨쉬어온 우리 민족의 소중하고 찬란한 문화유산이며 민족예술의 결정체라면서 “‘국악의 날선포를 계기로 전통예술의 저변확대 및 시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함 회장은 전통예술에 담겨있는 민족정신을 후대에게 심어주어 많은 국악예술 인재 양성에도 힘쓰겠다라며 이번 행사가 국악의 고장 광주의 위상을 높여 전통예술의 세계화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인 만큼 그 시기가 앞당겨질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주시 서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일등방송] 이병노 소장 한국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