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광주 서구,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박차
중소기업체 현장 방문, 불합리한 규제개선 및 애로사항 해결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9/03/26 [18:1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광역시_서구

[IBN일등방송=김광식 기자] 광주 서구가 지역 기업과의 상생협력, 소통행정을 위한 중소기업체 현장방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듣고 개선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작년말부터 4개월 동안 서구는 관내 12개 중소기업체 등을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지난 22일에도 덕흥동 소재 중소업체인 수영ING와 이음을 방문한 서구는,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규제완화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건의받은 내용에 대해 서구는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며,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자치법규 정비 등을 통해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구 지역 여건에 맞는 기업 지원정책을 발굴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각별히 힘쓸 방침이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기업의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원천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기업체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화순 세량지에서 벚꽃엔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