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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
17일부터 26일까지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9/05/17 [18:0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 제 9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곡성군은 17일 오전 10시 유근기 곡성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정인화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군민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26일까지 계속되는 축제는 단일 장미원중에는 최다품종의 장미를 자랑한다.

 

이번축제가열리는곡성섬진강기차마을내 '1004 장미공원' 4만㎡부지로단일장미원으로는최다품종인 14종의장미가식재됐다.

 

곡성세계장미축제는지난해축제기간 302495(유료 269773)이방문, 전국적인축제로거듭나고있다.

 

축제기간중매일오후 2~4시에는수억송이장미꽃사이에서숨겨놓은행운의황금장미를제일먼저찾는관람객에게순금한돈으로만든장미를선사하는행사도열린다.

 

화려한색을자랑하는장미축제인만큼이색적인컬러이벤트도개최된다.

 

군은축제기간기상청의비예보에따라 18일일정일부를변경했다.

 

이에따라 18일오전 9시부터진행예정이었던인피오라타꽃길설치퍼포먼스가 19일오전 9시로연기됐다. 장소는변동없이축제장인근천변그자리다.

 

로즈런은축제기간이아닌 6 15일개최하기로했다.

 

다만애프터파티로진행하는댄스그룹코요태의공연은원래대로 18일저녁 7 30분곡성레저문화센터문화광장에서진행된다.

 

기타나머지프로그램들은예정대로진행될예정이다.

 

곡성군관계자는 "9회곡성세계장미축제를제대로즐기기위해서는인파가덜붐비는이른아침과저녁시간에방문하는것이꿀팁이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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