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 복지/건강
건보공단 광주본부, ‘커뮤니티 케어’ 확산을 위한 토론회 실시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포용국가 구현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27 [14:4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건강보험 광주본부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지난 26일 지역본부 9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 케어) 확산을 위한 토론회를 실시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의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될 수 있게 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이 날 토론회는 광주광역시 한의사회, 광주광역시 약사회, 광주여성소비자연합,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전남 소비자시민모임, 동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광주복지재단, 광주광역시서구청 복지정책과, 전주시청 복지정책과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모여 토론과 학습을 통해 보험자 역할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원길 광주지역본부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의 융합 서비스 모델 개발 등 사업 추진에 있어 공단의 역할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업의 중요성과 당위성을 인식하고 지역민에게 전파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강섭 복지부 커뮤니티케어추진팀장은 “커뮤니티케어의 3대 축인 정부(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공단이 서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선도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이뤄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주건보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눈 쌓인 장성호 수변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