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김영록 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 물 샐 틈 없는 방역”
-29일 함평 거점소독시설 점검-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29 [16:1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9일 함평군 학교면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정철희 함평군의장, 임용수·김경자 도의원, 서은수 도농축산식품국장, 이태욱 방역본부 전남본부장과 방역시설을 점검하고, 농장입구 소독 등 현장 위주의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 출처=전남도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이 경기도, 인천 강화도에서 계속 추가 발생함에 따라 29일 함평 학교면 월산리 거점소독실을 방문해 차단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이동 차량 및 사람에 대해 확실하고 치밀하게 소독을 하는 등 물 샐 틈 없는 차단방역을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함평국향대전 백만송이 국화 만개 장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