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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초대석] 광주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들 일탈행위 사례와 방지 대책
김옥수 민주평화당 광주시당 김옥수 대변인 인터뷰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05 [17:5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옥수 의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일등방송은지난 4광주광역.기초의원들일탈행위 금도를 넘었다는 논평과 관련 민주평화당 광주시당 김옥수 대변인을초대해 광역.기초의원들의 일탈행위에 대한 사례와 개선방향에 대해 들어 봤다.

김옥수대변인에 따르면 광주시광역.기초의원들의 일탈은 과도한 예산편성에서부터 외유성해외연수, 성추행, 업무추진비 불법사용, 친인척 채용청탁에 이르기까지 주민의 대표성을 상실했다. 광주지역광역시의회와 5개기초의회중 4개기초의회 민주당소속 일부 몰지각한지방의원들의 일탈이 도를 넘어섰다.

김대변인은  지역시민단체들과 원인을 분석한 결과 민주당소속지방의원들의 일탈은 2018년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문재인대통령의 인기에 편승해 후보자들의 자질보다는 당에 충성도가 높은이들에게 묻지마공천을 한 결과 자질이 없는이들이 무더기공천을 받아 당선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김대변인은 이러한 일탈행위 재발을 막기위한 대안으로  “유권자들이 지지하는 정당을 떠나  인물을 보고 투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각 정당도 철저한 후보자검증에 더 신중해서 자질있는후보자를 공천해야 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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