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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제16회 한마음대축제‘성료’
이은주, 4차 산업혁명을 토대로 명품대학으로 거듭날 것!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9/10/14 [13:2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김광식 기자】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지난 12일 오전 10시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본교 운동장에서 재학생, 졸업동문 등 교직원이 한데 어울려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제16회 한마음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은주 총장이 격려사를 통해“행사를 위해 노력한 서이채 회장 및 임원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노고를 취하하고“한국사이버대학교연합(의장 강동성)창사 이래 처음으로 서울·경기 지역 등 타 지역 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장단들이 제16회 한마음축제에 참석하는 계기를 마련한 강동성 의장 등을 비롯한 회장단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며 격려했다.     © 김광식 기자

한마음대축제는 서울사이버대학교의 특성상 전국에서 온라인을 통해 직업과 공부를 병행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각종 장학제도 및 멘토․멘티와의 연결을 통해 학습의 효과를 올리며 지역별 스터디 모임과 오프라인을 통해 서로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아낌없이 지원 하고 있을뿐더러 교직원들과 다 함께 어울려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친목을 지향할 수 있도록 매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좌측 첫 번째 김종엽 제18대 총학생회장, 네 번째 이재웅 학생처부총장, 우측 첫 번째 서이채 회장 등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날 행사에는 이은주 총장, 이재웅 부총장, 최상식 총동문회장, 김종엽 제18대 총학생회장, 서이채 제19대 총학생회장, 강동성 의장(한국사이버대학교연합회) 이영미영진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장, 김태량 한양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장, 정철우 한양사이버대학교 18대 총학생회장, 옥치왕 서울디지털대학교 총학생회장, 엄승섭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장, 이은훈 숭실사이버대학교 18대총학생회장, 홍수진 열린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장, 김희경 열린사이버대학교 18대총학생회장, 박경순 대구사이버대학교 기획협력국장, 교직원, 재학생, 졸업생, 가족,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 사진/학생들이 학과 및 지역별로 독특하게 표현된 기수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1부 행사는 축하공연(품바공연, 국악, 창, 시낭송, 마술쇼)에 이어 각 학과 및 지역별로 독특하게 표현된 기수기를 들고 입장할 때 담당 학과별 교수진들이 함께 입장하는 이색적인 퍼레이드가 펼쳐져 분위기는 한껏 고조 되어갔다.

▲ 사진/단체 명랑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     © 김광식 기자

  

2부 행사에는 단체 명랑게임 및 학부별 장기자랑, 초대가수의 축하공연(걸그룹 밴디드 출연) 등 순으로 한마음축제가 흥겹게 진행됐다.

▲ 사진/김요한 학과장 및가족상담학과 학생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서이채 총학생회장은 개회사를 통해“행사준비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을 모아 노력해주신 임원진 및 학과 회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노고를 취하하고“특히 제주, 부산, 목포, 광주, 강원도, 등 멀리서 달려와 주신 학우님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사진/사진, 좌측 첫 번째줄에서 두 번째 박선미 호남학생회 사무국장이 동문들과 장기자랑을 구경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오늘은 그 어느 행사 때 보다도 특별한 것 같다. 한국사이버대학교연합회가 창설된 이래 처음으로 각 대학교 회장님들이 지금 여기 이 자리에 오셔서 우리들의 행사를 축하해 주시고 있다.”라고 밝히고“오늘을 계기로 서로가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 정보를 교환하면서 우리 모두가 바라는 밝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자”라며 결속력을 다졌다.

▲ 사진/우측 첫 번째 이재원 부동산학과 회장이 오랜만에 만나는 학우들과 즐거움을 만끽하고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은주 총장은 격려사에서“행사를 위해 노력해주신 서이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노고를 취하하고“밤잠을 설치고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먼 길을 마다않고 달려와 주신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격려했다.

▲ 사진, 우측 첫 번째 경기남부지역 학생회 이인숙 회장 등이 음식을 만들면서 멋진 포즈를 취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서울사이버대학교는 늘 항상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과 인성을 함양시키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교수진들은 항상 새로운 학문적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늘 탐구하고 연구하는데 매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사진, 좌측 첫 번째 전영희 총학생회 수석부회장이 경기남부지역 학생들과 공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 총장은 또“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보통신기술(ICT)의 활용·융합을 통한 유망기술·분야의 교육과정 개발과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양성 구축 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히고“명품 서울사이버대학교로 거듭나기 위해 다 함께 위상을 드높이자!”라며 자긍심을 드높였다.

▲ 사진, 좌측 두 번째줄, 빨간색 점퍼 정효림 부산지역학생회 회장 및 우측 첫번째 최상식 총동문회장 등 이 학우들과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한편. 한국사이버대학교연합(의장 강동성)창사 이래 처음으로 서울·경기 지역 등 타 지역 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장단들이 제15회 한마음축제에 참석하는 계기를 시작으로 서로가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며 정보를 교환하는 등 지속적인 유대감 형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진다.

▲ 사진/좌측 첫 번째줄에서 세 번째, 김광식 호남지역학생회 회장이 학우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걸그룹 밴디드가 출연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김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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