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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KIA Tigers 서포터즈, 신년 자선행사 개최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17:0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KIA Tigers 서포터즈(단장 신교진) 신년 자선행사를 지난 18일 토요일 개최하고 대한민국 프로야구 모토인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KIA Tigers 서포터즈(단장 신교진) 신년 자선행사를 지난 18일 토요일 개최하고 대한민국 프로야구 모토인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다.

 

이날 신교진 단장과 KIA Tigers Fan Team은 제8회 불우한 어린이 및 청소년 자선행사의 일환으로 광주광산구 소재 백선바오로빌 지적장애우와 남구소재 노틀담 형제의집 복지원에서 신년 자선행사를 진행했다.

 

KIA Tigers Fan Team은 신년자선 행사를 위해 만원의 행복을 통한 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진 기부금으로 주만디 선물세트 132개과 귤11상자를 전달했다.

▲ KIA Tigers Fan Team 신교진단장이 시즌 중 KIA Tigers 선수들에게 받은 사인공 132구와 공케이스 132개를 불우한 어린이 및 청소년들 132명에게 나누어 주었다.  © 오현정 기자

 

또한 신교진단장은 시즌 중 KIA Tigers 선수들에게 받은 사인공 132구와 공케이스 132개를 불우한 어린이 및 청소년들 132명에게 나누어 주었다.

 

‘KIA Tigers Fan Team’은 지난 2015년 타이거즈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만든 KIA KIA 타이거즈 서포터즈 팀이다.

 

이들은 전국 야구장을 찾아 열정적으로 KIA 타이거즈를 응원하는 팬들로 야구를 통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 나서고 있다.

 

자선행사는 지난 2015년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광주 위탁가정의 어린이 113명을 초청해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2019년에도 시즌 마지막 경기장에 150명을 초청해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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