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최신 구호급식차량, 재난 현장과 각종 봉사 활동에 활용
광주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차량 지원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1/31 [15:2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구호급식차량 전달식   사진=광주광역시 제공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 광주광역시는 31일 시청사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구호급식차량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구호급식차량은 광주시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1억5000만원을 지원해 5t 차량을 개조한 것으로 1회에 600인분의 취사가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기존 차량이 노후화돼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마련된 구호급식차량은 최신식 취사설비와 자체 발전기를 갖추고 있어 전기 공급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이 구호급식차량을 재난지역 구호 현장과 각종 봉사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섭 시장은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포토>“눈 쌓인 장성호 수변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