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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유관기관 대책 논의
-확산 방지 위해 교육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 총력 대응 -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06 [20:2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남도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6일 오후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교육감, 전남경찰청장, 나주시장, 전남대총장 등 5개 지역대학과 광주지방식품의약안전청장,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전라남도의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발생에 따른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전라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발생상황을 보고한 후 참석자들과 확산 방지를 비롯해, 지원대책 등을 논의하고 도와 시군,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확산 차단에 적극 대응키로 결의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날 “이미 확인된 가족 접촉자들은 즉각 자가격리 조치했고 앞으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확인된 접촉자도 신속히 격리조치해 감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나주시에서 접촉자 동선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을 소독하고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폐쇄조치 등에 잘 대응해 줬다”고 격려했다.

 

이어 “기관간 정보를 공유하면서 이후 추가 전파가 없도록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철저히 파악해 자가격리 등 선제적 조치에 유관기관 간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도와 유관기관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들은 접촉자 소재 파악, 매점매석 단속 등에 대해 적극 협조하고 방역대책을 추진하는 데 적극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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