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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예비후보 “국민이 주인인 정치, 국민주권명령 이행하겠다.”
광주, 광산을 빛나게 하는 이석형의 오광(五光) 시리즈 두 번째 정책 – 정치개혁 공약 발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19 [21:4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석형 예비후보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월 19일(수) “국민이 주인인 정치, 국민 주권 명령을 이행하겠다.”며 사람과 가족이 행복하고 광주 광산을 빛나게 하는 오광(五光) 시리즈 두 번째, 정치개혁 공약을 발표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뿌리 깊은 우리 사회의 적폐를 청산하고 촛불혁명의 주체인 국민의 명령을 이행하며 특권과 특혜 철폐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정치, 사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권력기관의 권력분립, 견제, 균형 재조정을 통한 실질적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지방자치 정당공천 폐지 및 개선을 통한 국민을 위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며 개인 인권 보호를 위해 합리적이지 않은 모든 종류의 차별을 금지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이행하기 위해 이석형 예비후보는 “국민이 폐지를 요구하는 국회의원 특권 중 의정활동과 무관한 친인척 보좌진 채용, 특수활동비, 세비 결정방식 등의 특권은 즉시 반납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부분은 개선과 대안을 찾겠다.”며 “문재인 정부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사회적 안착 및 검찰 및 권력기관의 개혁 완수를 돕고 권력기관의 민주적 통제 강화와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 정당공천 시스템을 만들어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를 시작하고 포괄적인 차별금지법과 유언비어와 혐오뉴스에 대한 가짜뉴스 처벌법 등을 제정해 정의롭고 보다 살만한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석형 예비후보는 “최근 황교안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가 5·18민주항쟁을 ‘사태’로 표현한 것을 규탄하며 차별금지법과 가짜뉴스 처벌법으로 5·18민주항쟁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일을 종식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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