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 복지/건강
건보공단 호남제주본부 ‘올바른 마스크 쓰기’캠페인 적극 홍보
오는 13일부터 마스크 의무화, 정해진 장소에서 쓰지 않으면 과태료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07 [17:5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버스정면     ©건보공단 호남제주본부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호남제주지역본부(본부장 안수민)는 관할 지역인 광주, 전북, 전남, 제주에서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9월 말부터 시내버스, 택시, 지하철, KTX,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광고판 부착과 캠페인 영상을 통해 마스크 올바르게 쓰기를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관할 내 지자체, 교육청과도 협업하여 시‧군민과 학생들에게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또한, 오는 13일부터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착용 시 인정되는 마스크 종류(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보건용‧수술용‧비말차단용 마스크)와 착용방법 등을 관내 전 지사에 전파하여 홍보를 추진 중에 있다.

 

안수민 본부장은 “비말차단효과와 감염원이 배출되지 않는 올바른 마스크 쓰기가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최고의 백신”이라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주건보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