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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주여성연합회, 광주광역시 이주여성인권지킴이 활동가 양성교육
편견과 선입견 해소를 위한 다양성 존중 사회를 위한 이주여성활동가 단체 지원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1/04/10 [22:5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이주여성연합회(회장 김분옥)는 다양성 존중 사회를 위한 이주여성활동가·단제지원 ‘광주광역시 이주여성인권지킴이활동가 양성교육’을 오는 4월 17일이부터 비대변 영상 교육을 오는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이주여성연합회(회장 김분옥)는 다양성 존중 사회를 위한 이주여성활동가·단제지원 광주광역시 이주여성인권지킴이활동가 양성교육을 오는 417일이부터 비대면(온라인 zoom) 교육을 오는 515일까지 20시간 실시한다.

 

이번 광주이주여성인권지킴이 활동가 양성 교육은 광주이주여성연합회가 우리 사회의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이주여성들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여성재단과 하나금융그룹 후원과 사랑의열매 지원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17시까지이며 이론 18시간과 현장실습 2시간 총 20시간이며 90%이상 교육 참가 시 수료증 지급 및 자료집을 제공한다.

 

교육대상은 총 30명으로 이주여성 20명과 선주민 10명이며 이주여성 관련 단체나 기관 시설 종사자, 이주여성 상담, 통번역, 사회봉사 활동 유경험자, 이주여성 인권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으로 오는 146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이주여성연합회 사무국 062)465-9890(김사랑)으로 연락하면 된다.

 

교육내용은 이주민의 사회복지, 다문화 사회의 이해, 한국문화의 이해, 가족 이혼 관련법의 이해와 한계, 이주 여성 성폭력의 이해와 대처방안, 다문화인권교육의 개념 침 교육 방향, 상담의 이해 및 상담원의 역할, 분노조절에 대한 이해와 대응방안, 이주여성 가정의 폭력 예방 및 대처방안 등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온라인 zoom을 통해 직장이나 가정, 별도의 장소에서 영상을 통해 교육 받을 수 있다.

 

교육수료자 중 성실히 교육에 임한 우수자는 광주이주여성인권지킴이로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활동가는 추수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광주이주여성연합회 김분옥 회장은 찾아가는 인권지킴이 활동을 통해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킴으로 폭력인식의 전환을 이루고 이를 예방하고자 한다라면서 이주여성들이 심리적 안정을 통한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함으로 민주시민 성장의 기회를 갖고 다 같이 인권이 존중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다말했다.

  © 오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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